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런 고통도 안 느꼈을 텐데...
다른 직장도 뭐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매일 출근하고 싫은 사람들 봐야하고
하기 싫은 일 해야하고 각종 굴레에
사회적 압박에 어휴 지긋지긋하다
여기에 결혼까지 하면 시발 인생 정말 죽지 못해 사는거겠지
초연해지고 모든거에 관심 다 끊어짐..
그냥 하루하루 일하고 밥묵고 자고 하는 기계 같음
그래 말 그대로 기계 같은 삶이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