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런 고통도 안 느꼈을 텐데...
다른 직장도 뭐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매일 출근하고 싫은 사람들 봐야하고
하기 싫은 일 해야하고 각종 굴레에
사회적 압박에 어휴 지긋지긋하다
여기에 결혼까지 하면 시발 인생 정말 죽지 못해 사는거겠지
초연해지고 모든거에 관심 다 끊어짐..
그냥 하루하루 일하고 밥묵고 자고 하는 기계 같음
그래 말 그대로 기계 같은 삶이지 ㄷㄷ
다른 직장도 뭐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매일 출근하고 싫은 사람들 봐야하고
하기 싫은 일 해야하고 각종 굴레에
사회적 압박에 어휴 지긋지긋하다
여기에 결혼까지 하면 시발 인생 정말 죽지 못해 사는거겠지
초연해지고 모든거에 관심 다 끊어짐..
그냥 하루하루 일하고 밥묵고 자고 하는 기계 같음
그래 말 그대로 기계 같은 삶이지 ㄷㄷ
ㅇㅂ
자전거 지르고 컴퓨터 각종 게임기 지르고 여행 다니고 하고 싶은거 최대한 하고 이씀 죽음은 점점 다가오는구나
내가 쓴글같다 ㅋㅋ
취미를찾아 - dc App
똑똑한 새끼네
아무것도 안하는데 그 고통은 그대로 느낀다면 같은 생각일지 어떨지 궁금해.
이직해라
ㅋㅋ진짜 즐길수 있는 취미,여유 많은게 제일 중요 즉 결혼하면 안된다는거
교정직 평균
태어나는순간 고통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