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에게 공감을 느낀다면 교도관 실격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인상깊은 영화였다
영화를 보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아닌진 모르겠다만
시간을 내서 한번 보는걸 추천한다
만약 이 영화가 불편하고 이해가 안가며 재미가 없는 영화였다면 아마 그럭저럭 교도관에 맞는 성향이라 생각한다
아니라면?
글쎄 직접보고 판단해보록 하자
영화를 보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아닌진 모르겠다만
시간을 내서 한번 보는걸 추천한다
만약 이 영화가 불편하고 이해가 안가며 재미가 없는 영화였다면 아마 그럭저럭 교도관에 맞는 성향이라 생각한다
아니라면?
글쎄 직접보고 판단해보록 하자
그냥 재밌는 영화야 찐따들이 꼭 오버하더라
바로 그 찐따들 때문에 미국에서 논란이 있는 영화임 ㅇㅇ
조커 입장도 어느정도 이해는 됨.
개연성만 이해하면 되지. 그걸 교도관 자격까지 같다붙이기는 좀.
개인적으로 범죄자에게 자기이입이 되는 성격은 교도관하고 맞지않다고 봄. 이 영화는 대놓고 조커에게 감정이입이 되느냐마느냐로 평가가 갈리고 있는듯함. 교도관일을 하면서 죄수들 사정에 일일이 감정적인 생각을하면 직업에 맞지않지
'이러이러해서 쟤가 저따구 애가 된거구나' 하고 '죄수 사정 일일이 불쌍히 여김' 하고 같은게 아냐. 무슨말인지 알거같은데. 물론 죄수보고 '아아 모두들 불쌍해라' (이럴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당연히 그건 안어울리는거고.
영화가지고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