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긴 진짜 편하다
근데 시설이  낙후된 곳이 많고 처음 발령받고 가만히 있는게 적응 안돼서 자아성찰을 많이했음. 내가 여기서 뭐하는걸까...
시간이 지나면 근무시간에 할걸 찾게돼고 지금은 그냥저냥 다님.
난 주로 한자공부나 자격증 공부했음. 휴식시간엔 폰으로 쇼핑하고.
내가 다니는 곳은 시설이 낙후돼있어서 가끔 근무의욕이 떨어지긴하지만 막상 타지렬이랑 비교하면 업무강도가 많이 차이나서 그낭저냥 다니고있다.
공뭔여친도 몇명 만나보고 모임에서 타직렬도 만나봤는데 다들 고충이 있더라. 굳이 공부해서 갈만한 직렬을 아직 못찾음.
그냥 편하게 돈벌고 싶으면 다닐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