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 낮은 것 같지도 않고
매너도 좋고 그런데
티없이 맑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
그보다 뭔가 한이 맺힌 사람이 좀 많다
내가 이거하려고... 더 좋은곳도 갈 수 있을것같은데... 이직하고싶다...
오래하기 그렇다... 수용자보기싫다...
약간 푸념섞인 어투로 이직 할수 있으면 하고싶다는 오오라를 풍기는
직원이 제일 많음 ㅋㅋㅋ
나이많은 직원은 꼭
다닐만해요? 이 정도 돈받고 이만한일 없죠 하면서
자꾸 정착시키려고 하고 ㅋㅋㅋㅋ
매너도 좋고 그런데
티없이 맑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
그보다 뭔가 한이 맺힌 사람이 좀 많다
내가 이거하려고... 더 좋은곳도 갈 수 있을것같은데... 이직하고싶다...
오래하기 그렇다... 수용자보기싫다...
약간 푸념섞인 어투로 이직 할수 있으면 하고싶다는 오오라를 풍기는
직원이 제일 많음 ㅋㅋㅋ
나이많은 직원은 꼭
다닐만해요? 이 정도 돈받고 이만한일 없죠 하면서
자꾸 정착시키려고 하고 ㅋㅋㅋㅋ
교정직이 뭔가 어정쩡하거나 모호한 사람들이 많은 듯
이래서 이 조직에는 공부 잘하는 사람이 오면 안 되고 공부는 못해도 좋으니 할게 이거밖에 없어서 이직 생각 안 하고 불평불만 없이 말 잘듣는 놈들이 많이 와야됨
뭘 모른다고 말하는건 내가 건방진 것 같고, 젊을수록 뭘 하더라도 다른 것을 원하고 아쉬워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긴 해. 스스로 뭘 느끼든 경험 못하면 옆에서 울고 빌어도 모르는거니까. 알아서들 하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