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사람도 없고 성격도 찐따고 여자 만나기도 싫고 굳이 결혼하기도 싫고사람 북적이고 시끄러운 곳도 싫고맑은 공기 마시며 조용한 청송 같은 동네에서퇴근하고 맥주 한캔 까놓고 플스나 하면서 살고 싶다
이런새키들이 막상 연수원가면 청송 가기 싫어서 존내 똥줄타서 공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