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사람도 없고 성격도 찐따고
여자 만나기도 싫고 굳이 결혼하기도 싫고
사람 북적이고 시끄러운 곳도 싫고
맑은 공기 마시며 조용한 청송 같은 동네에서
퇴근하고 맥주 한캔 까놓고 플스나 하면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