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고 짬주임이고 계장이고 할것없이
퇴근송 나오면 우르르르 정문으로 몰려가는 광경이란 정말 아름답다.
알바조차도 할일없으면 사수 눈치보고,
일끝나면 알아서 가라는 인사치례를 들어도,
퇴근시간 땡치고 5분은 눈치보다가 슬슬 나가는데
야근부는 퇴근송과 함께 지위고하 신규배테랑 할것없이
우르르 몰려나가서 퇴근함.
신규고 짬주임이고 계장이고 할것없이
퇴근송 나오면 우르르르 정문으로 몰려가는 광경이란 정말 아름답다.
알바조차도 할일없으면 사수 눈치보고,
일끝나면 알아서 가라는 인사치례를 들어도,
퇴근시간 땡치고 5분은 눈치보다가 슬슬 나가는데
야근부는 퇴근송과 함께 지위고하 신규배테랑 할것없이
우르르 몰려나가서 퇴근함.
정문 나가는데 출정 차나가면 다들 호다닥 뛰는거 웃김
ㄹㅇㅋㅋ
퇴근송도있나 폐방송만 있는데
그런 너네는 퇴근할때 음악 안나오고 그냥 시계보고 퇴근함?
소마다 다 다르다. 5:55분까지 정문 잠궈놓는 소가 있는가하면 그냥 자율에 맡기는 소도 있다.
특히 폐방임시배치가 없는 구치소들은 3부제할 땐 출정 갔다 들어오면 집에 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퇴근은 조금 널널한 경향이 있다.
ㅇㅂ - dc App
우린 퇴근송대신 종소리 울림ㅋㅋ그 소리와 동시에 썰물이 장관을 이룸ㅋㅋ
ㄹ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