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고 짬주임이고 계장이고 할것없이

퇴근송 나오면 우르르르 정문으로 몰려가는 광경이란 정말 아름답다.


알바조차도 할일없으면 사수 눈치보고,

일끝나면 알아서 가라는 인사치례를 들어도,

퇴근시간 땡치고 5분은 눈치보다가 슬슬 나가는데


야근부는 퇴근송과 함께 지위고하 신규배테랑 할것없이

우르르 몰려나가서 퇴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