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를 졸업하며 메이저공기업에 입사한 나로써는 이곳 공기업갤러리에 서식하는 대다수의 장수생들을 바라보며 그저 미소를 품을뿐이다.

그들을 바라보며 느끼는점은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사회의 지배층으로 성장해오면서 만나지못한 "하위계층"을 직접 인터넷에서 접한부분에 있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또 다른 경험을 쌓았다는점에서만족스러운 마음은 든다.

대다수의 장수생들은 울부짖는다왜 고졸채용으로 역차별을 하는가?

자기들은 4년제대학교를 나왔는데 왜 취업이안되며, 니들은 꿀을 빨며 입사를 하는거냐고?

그에 대한 나의답변은 다음과 같다.


"웃기지마라"


너희들이 우리가 마이스터고를 재학하던시절 매일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해 저녁늦게까지 기능사실기를 공부하고 끊임없이 흘린 땀을 아는가?
그것을 안다면 너희들은 대가리를 쳐박고 그저 기어야만할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너희들은 수능이라는 시험을 준비한답시고 매일 책상에앉아 펜놀이만 하던 백면서생들이 아닌가?
적어도 우리는 사회를 위해 그리고 공동체를위해 기술을 익혔고, 그런부분에있어서 오늘날 메이저공기업이라는 달콤한 인생의목표를 이뤄낸점이다.

물론 내가 동나이대에 비해 엄청난 돈을 벌고있고, 그런부분에있어서도 너희들이 질투하는건 당연하다고 본다.하지만 그런부분에 있어서 너희들을동정할 마음은 "전혀"없다.

이유는? 너희들은 노력을 하지않았다.
우리처럼 열심히 살지도, 그렇다고 아예 놀지도않았다.
그것이바로 너희들을 장수생으로 만들었고더 나아가서 공기업에 입사를해서도 고졸채용자들을 바라보며 부들대며 열등감을 갖게만든 원동력이라 생각된다.

나의목표는 회사의 주인이되는것이다.

너희들같은 버러지들을 쳐다볼 시간도없고 그저 앞으로 나아간다.

과거 "적토마"처럼 말이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