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처음할때


씨발 탈출한다 하고 의지 불탔는데


3달만에 희석되고


이정도면 살만하네 돈도 꼬박꼬박 꽂히고


라고 생각하면서 오늘 야근 나갈 준비를 한다...


야근나가면 솔직히 잠못자고 내집에 못있고 폰없다 뿐이지


사실 집에있는거랑 다를바는 없거든... 


오히려 책보고 동기들이랑 채팅하면 집에있는거 보다 더 알찬느낌 들 지경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