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인데 그중 여친이 3년을 기다렸으나 더 이상 못 기다리겠다고 통보해서 난 그 통보를 받아 들였다..
그 동안 여친이 나 밥 사주고 몸도 대주고 했는데
더 이상 미안해서 붙잡기가 힘들더라..
내 투정도 다 받아준 희정아..
나보다 더 좋은놈 만나서 잘 살길 바란다..
하.. 언젠간 보고 싶을거야..
그 동안 여친이 나 밥 사주고 몸도 대주고 했는데
더 이상 미안해서 붙잡기가 힘들더라..
내 투정도 다 받아준 희정아..
나보다 더 좋은놈 만나서 잘 살길 바란다..
하.. 언젠간 보고 싶을거야..
ㅂㅅ
그게 실명이든 가명이든 언급한 시점에서 너는 어리석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