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 적 없거든
근데 친척형이 평생직업이니 진짜 신중해서 결정하라고 하더라고?
근데 여기 글 보니까 그건 그냥 힘들어보이게 찍은거지??
형이 장난 아니라 진지하게 말리던데?
뭐지???
엄청 친한 사이인데...
진짜 궁금해서 그럼
교정직이 편하고 쉬운 거 맞아?
그러니까 점수 오른거겠지?
난 본 적 없거든
근데 친척형이 평생직업이니 진짜 신중해서 결정하라고 하더라고?
근데 여기 글 보니까 그건 그냥 힘들어보이게 찍은거지??
형이 장난 아니라 진지하게 말리던데?
뭐지???
엄청 친한 사이인데...
진짜 궁금해서 그럼
교정직이 편하고 쉬운 거 맞아?
그러니까 점수 오른거겠지?
하긴 합격할 일 도 없는데 ㅋㅋ 뭔 걱정인지 ㅋㅋㅋ 정말 힘든거라면 마음이라도 고마울 뿐
그거찍은거 15년도 훨씬 더 전에 찍은거......
아 그래서 그렇구먼 ㄱㅅㄱㅅ
근무환경이 열악한곳은 그렇게 힘듦. 새로지은소는 덜힘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척형 말 같은 거 전혀 신경 쓰지 말고, 현직 교도관 얘기 듣고 결정해라. 자칭 현직이 아닌 진짜 현직. 현직이 아닌 사람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떠드는 수준임. 바로 윗 댓글도 그냥 자기 생각에 이렇겠지 하고 떠들고 있는 거.
거기 나오셨던 분중 노모 계장님과 같이 근무 했는데 참 괜찮고 좋은분이었는데 지금은 이세상 분이 아니어서 ...여기서 근무하면서 모범 이될만한 분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