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공채인데 올해 체력시험 준비하다 디스크 터져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한 후 내년 준비중이었는데 시발 또 흘러나왔나 다리저림이 재발했다.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 직렬 바꾸거나 간호학과 가서 입에 풀칠이라도 해야하나 존나 고민중..
암튼 국어 영어 풀어봤는데 80 75 나옴 사람들이 이번 거 물시험이라는데 난 풀면서도 딱히 쉽다고 못 느낌.. 올해 보니까 컷도 높고 자신이 없다. 뭐 먹고 사나 시팔 25인데 다니던 학교 복학해봤자 취업도 힘들 듯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 직렬 바꾸거나 간호학과 가서 입에 풀칠이라도 해야하나 존나 고민중..
암튼 국어 영어 풀어봤는데 80 75 나옴 사람들이 이번 거 물시험이라는데 난 풀면서도 딱히 쉽다고 못 느낌.. 올해 보니까 컷도 높고 자신이 없다. 뭐 먹고 사나 시팔 25인데 다니던 학교 복학해봤자 취업도 힘들 듯
25면 젊네
+1. 25면 나쁜건 아니네. 난 대학교 다닐 때 간판이 뭐든 해결해 줄거라 나도 몰래 믿고 있던 얼빵한 놈이었어. 그런 나보다는 상태가 좋다. 그리고 나이 젊은 게 많은 고민을 해결해주지는 않겠지만, 누군가 무지 부러워하니까 그게 또 괜찮아. 나 국 영 점수 85 75 나왔는데 멀쩡히 잘 붙었어.(다른게 잘나온거지만) 걱정할 바에는 질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