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경찰이 노예 잡아서 다시 끌고가고
교도관이 수용자 영치금으로 도박하고
학부모가 자기자식 담임쌤을 집단강간하고
남고생이 여고생 술먹이고 집단강간하다 죽여버리고
민주화 운동하는 시민이 총들고 사람쏘고 지하에 폭탄도 심고
내 생에 전라도는 평생 여행도 안가야겠다
넘나 무서운 동네
교도관이 수용자 영치금으로 도박하고
학부모가 자기자식 담임쌤을 집단강간하고
남고생이 여고생 술먹이고 집단강간하다 죽여버리고
민주화 운동하는 시민이 총들고 사람쏘고 지하에 폭탄도 심고
내 생에 전라도는 평생 여행도 안가야겠다
넘나 무서운 동네
저쉑들이 뭣같은건 사실이지만, 거기서 멀쩡히 일하는 타지사람도 있어...
멀쩡한 타지시람들을 위해서 이 글이 더 중요한거 아니냐? 피해자 노예나 교사는 타지 사람이잖아 심지어 저기엔 없는데 악마의섬 '그섬'에서 남교사는 백골로 발견됌
타지인은 물론 현지인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광주 경찰에게만 자수하겠다
ㅇ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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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쪽은 많이 저런거같다 경상도랑 전라도..
홍어성님의 통한의 물타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