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경찰이 노예 잡아서 다시 끌고가고
교도관이 수용자 영치금으로 도박하고
학부모가 자기자식 담임쌤을 집단강간하고
남고생이 여고생 술먹이고 집단강간하다 죽여버리고
민주화 운동하는 시민이 총들고 사람쏘고 지하에 폭탄도 심고

내 생에 전라도는 평생 여행도 안가야겠다
넘나 무서운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