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많아서 그래 지금 서울구 직원에서 200명 빼면 잘 돌아가겠냐 동부가 그꼴임
아님 내가 이송 다닐때마다 느낀건데 힘든곳에 근무하는 사람은 자기가 힘든줄 모르고 할만하다고하는데 전국에서 꿀소로 소문나고 진짜 딱봐도 편해보이는데는 조금만 일 주어지면 바로 짜증내더라
ㄹㅇ 청송에서 서울구간 내동기 곡소리낸다ㅋㅋ
교정업무가 워낙 널널해서 처음엔 뭘해도힘든거 못느낌. 적응하기 시작하면 익숙해져서 사소한 차이에도 불만이 생기고 힘들다고하는거임
무슨말인지 충분히 이해되는데, 왠지 동의안하는 사람이 있을듯한 느낌... 그말이라면 묵묵히 하고 무덤덤하기 익힌 사람은 이보다 좋을 수 없다는거 아냐.
서울구 윤번 1/2이던데 요새는 괜찮나보네
직원이 많아서 그래 지금 서울구 직원에서 200명 빼면 잘 돌아가겠냐 동부가 그꼴임
아님 내가 이송 다닐때마다 느낀건데 힘든곳에 근무하는 사람은 자기가 힘든줄 모르고 할만하다고하는데 전국에서 꿀소로 소문나고 진짜 딱봐도 편해보이는데는 조금만 일 주어지면 바로 짜증내더라
ㄹㅇ 청송에서 서울구간 내동기 곡소리낸다ㅋㅋ
교정업무가 워낙 널널해서 처음엔 뭘해도힘든거 못느낌. 적응하기 시작하면 익숙해져서 사소한 차이에도 불만이 생기고 힘들다고하는거임
무슨말인지 충분히 이해되는데, 왠지 동의안하는 사람이 있을듯한 느낌... 그말이라면 묵묵히 하고 무덤덤하기 익힌 사람은 이보다 좋을 수 없다는거 아냐.
서울구 윤번 1/2이던데 요새는 괜찮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