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방갔다가 돌아온 수용자가 있었거든, 순찰도는데 잠시만 와달라는 거야. 


그래서 또 뭔 짓하고 올라가려고 그러나 했더니



자기가 10년정도 빵살이를 하고 있는데 CRPT가 예전만 못하다고 한탄을 하더라고.


자기 처음 묶였을때는 사슬이 살을 파고들어서 피가 나고 어쩌고 했는데 


요새는 묶여도 뭔가 쪼이는 느낌만 들고 더 안쎄게 묶는다고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CRPT분에게 전달하겠다고 하고 다시 순찰 도는데 기분 이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