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줄대장 아직 공시공부하고있나?아님 이미 합격했나? 그것도 아님 딴일하려나?교정직 아깝게 계속 떨어졌단 소린 들었었는데 그이후론 소식 못들었네교갤초창기 훈훈했었다.....서로 잘될거라고 응원해주고, 떨어졌을땐 일면식없는 사이지만 서로 참 많이 안타까워했었지.....뭐 난 당시에 합격해서 어느덧 교정직 2년차 다니고 있지만 교갤 초창기가 아직 기억에 많이 남네.....
ㅋㅋㅋ기억나네 추종자들도 많았는데 솔까 훈훈한것만도 아녔음 연수원에서도 ppt띄어서 보여줄 정도로 개또라이 6974교정도 있었고
그건 좀 시간지난 후에, 몇달 한참 지나서 또라이들 생겨났을때고 교갤 초창기는 나름 훈훈했음
ㅋㅋ그때 교정갤이 처음 생겨서. 수험 인원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