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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되고않는 똥글쓰고 연막질이니뭐니 이상한 짓 하지말고 최선을 다해서 일단 합격이란 것을 해봐.
신영식교수가 한 말이 와닿았었다.
공무원시험 도전하면서 단지 공무원되기위해, 직장 얻기위한 것도 물론 좋지만, 그보다 근본적인 얘기로 인생을 살면서 무엇인가 도전을 해서 이뤄낼 수 있는 성취감을 느껴보는 것이 참 중요한 것같다.
교갤에 너무 빠지지말고 여긴 내년 필기보고나서 들어오거라.
난 이제 겨우2년차 햇병아리 현직이지만, 뭐 여기도 나름 다닐만한 직장이라고본다.
모두 내년에 좋은 결과내서 현직으로 만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