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별로 없는거 (이것도 야근부만 그런데 야근도 30%밖에 안함) 빼고 단점이 뭐냐??
수용자 상대도 안어려워
업무강도도 낮아
야근때도 4시간자 책보다가 퇴근해
월급도 타직렬보다 50만원 넘게 나와
어떤 신규는 월급받기미안할정도라던데 여기 현직들 말만 들어보면 교정직이 9급중에 젤좋은데??? 진짜 단점이 없는거냐??
수용자 상대도 안어려워
업무강도도 낮아
야근때도 4시간자 책보다가 퇴근해
월급도 타직렬보다 50만원 넘게 나와
어떤 신규는 월급받기미안할정도라던데 여기 현직들 말만 들어보면 교정직이 9급중에 젤좋은데??? 진짜 단점이 없는거냐??
인식 / 교대 / 근무환경 난 이거 3개라 본다
들어와서 딱 2년만 일해보고 글쓰길
단점이 왜 없어 나이든 사람, 젊은 사람, 이직하려는사람, 결혼한 사람들 등등 다 각각 단점이 다를뿐임 예로 나는 친구나 모임 약속날짜가 제한되는게 단점임 야근이거나 주말 낮에 약속인데 당무나 윤번이면 못봄 이직하려는 사람은 자격증이나 시험이 토요일이 대부분인데 그날 휴가 제한될수도 있고 사람이 차서 밀릴수도 있지 결혼한 사람은 애가 아플때
연락이 즉각 안되거나 휴가를 바로 쓰고 갈수가 없다는게 단점이고 어쨌든 각각 단점이 사람마다 다 달라서 말을 못하는거임 개인별로 취미 희망사항 가족관계 친구관계가 다 다른데 단점이 어떻게 같겠냐
일할때 다 그런거겠지만, 갇혀 일하는 교정직의 특성상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같이 일하는 사람'
소가 대부분 시골에 있는 거 교대근무라서 사람 만나기 힘든 거 질 안좋은 수용자 있는 사동에 걸릴 수 있는 거
조직 내에 히키나 찐따들이 많은거
느린승진과 인식인거같다. 예전에는 '힘든일하시네요'이러면 업무설명해주면서 할만하다고했는데 지금은 귀찮아서 그냥 힘들다고 대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