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경찰하고픈 맘 없었고 그냥 공무원이 되고 싶었던 건데 그게 순사가 되버린거고.. 오늘 완전 풀로 만취한 주취자 2시간 상대하니까 진이 다 빠진다 말도 안통하고 집주소도 안불러주고 욕만 존나 쳐먹고 시발... 차라리 재소자들 시다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겠다 시팔 - dc official App
고생 많아. 근데 자기가 하는 일이 힘들다보니 남의 일이 쉬워 보이는 효과(?) 가 있어. 이쪽 일 하는 친구나 아는 사람 있음 대화해 보면 좋겠다. 그럼 또 아냐. 걔들이 측은해지면서 시발시발 거려도 하루 버틸 만할지.
니말에 동감하긴 하는데 술 취한놈 상대하는건 ㄹㅇ 정신병 걸릴거같다 - dc App
빵 안에서는 이놈이 취한게 아니라 정신줄을 놓은건지 버르장머리가 없는건지... 너희들처럼 얼르고 달래보는데, 집에는 당분간 돌아갈 수가 없네 ㅋㅋㅋ 그런 애들과 함께 갇혀산다는 게 무지하게 깝깝하게 느껴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