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들다거나 무슨 갈등이 있어서 현타오는게 아니라,

시벌 난 이나이처먹도록 변변찮은 여자하나 없는데,

도둑놈새끼들은 ㅈㄴ 예쁜 년들이 뭐가 좋다고 맨날 열녀들처럼 접견 쳐 오더라.....

그렇다고 도둑놈들이 존나 잘맹긴것도 아니고 심지어 난쟁이증?처럼 키150에다 대머리인 새끼도 존예녀가 접견 계속 옴

게다가 60대 할배새끼한테 20대후반녀가 접견오길래  난 또 무슨 손녀가 접견오나싶었는데 알고보니 동거녀........

세상시발진짜..... ㅠㅠ

왜 난 공무원에 나름 정직하게 살았고 신체멀쩡하고 와꾸도 평범한 것 같은데 이모양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