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인데 뭔가 적성에 안맞는거 같고 매일매일 긴장하는게 너무 힘들다.


성격자체도 내성적이고 혼자 있는게 편함


단순 반복 업무가 체질인거 같은데


교정직 준비해보는게 어떨까?


준비하다가 안되면 이도저도 아니고 시간만 난리는건데 그냥 소방에 적응해보려고 노력하는게 나을까?


근무지도 연고지 근처라 출퇴근 시간등 이런건 장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