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인데 뭔가 적성에 안맞는거 같고 매일매일 긴장하는게 너무 힘들다.
성격자체도 내성적이고 혼자 있는게 편함
단순 반복 업무가 체질인거 같은데
교정직 준비해보는게 어떨까?
준비하다가 안되면 이도저도 아니고 시간만 난리는건데 그냥 소방에 적응해보려고 노력하는게 나을까?
근무지도 연고지 근처라 출퇴근 시간등 이런건 장점인데..
20대인데 뭔가 적성에 안맞는거 같고 매일매일 긴장하는게 너무 힘들다.
성격자체도 내성적이고 혼자 있는게 편함
단순 반복 업무가 체질인거 같은데
교정직 준비해보는게 어떨까?
준비하다가 안되면 이도저도 아니고 시간만 난리는건데 그냥 소방에 적응해보려고 노력하는게 나을까?
근무지도 연고지 근처라 출퇴근 시간등 이런건 장점인데..
뭐 본인한테 일 자체는 교정이 더 낫긴 한데 연고지 갈 자신있음? 집이 뭐 여주나 청송 이런데가 아닌이상 그리 추천하지는 않음
다른데도 아니고 서울소방이 왜 교정에 얼씬거리냐. 관심꺼라.
나도 경찰이라 그 긴장감 이해한다.. 근데 소방은 여럿이서 우루루 가니까 든든하지않냐? 우리는 시발 단 둘이서 가는데 그마저도 짬경위라 내가 일 다함 - dc App
업무는 편한데 연고지 가기는 힘들거임
서울이 연고지면 그냥 쭉 있는게 나을듯
필기합격하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움
니가 인싸면 계속 소방하고 아싸에 히키 성향이면 교정 준비해라
서울은 티오많아서 가기 수월하긴한데 가고싶은 교도소 어떤지 알아봐
나도 판사라 그 감정 이해해 ㅠㅠ
야근갠차느면추천 단순반복이다 .. 진짜 ㅠ
교정도 긴장있음
교정이 긴장이 어딨냐? 현직 아니지?
교순소 중에선 교정이 제일 일편하고 좋다
여기도 매일이 긴장임 걍 .. - dc App
청송 6년차 입니다. 교도관도 긴장감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오지에 오래도록 살아야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소방 일을 제가 안해봐서 교정이 더 낫다 소방이 더 낫다 쉽게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교정직 또한 수용자 대하는 직업이라 단순반복 작업이라고 하긴 힘듭니다. 교정직 만만하지 않아요. 매일 갖힌 공간에서 수용자와 생활하기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