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시간에 사적인 통화, 출장을 빙자한 외출, 당근 서핑질은 기본이고
기안이 지 맘에 안 들면 이것도 기안이라고 했냐는 뉘앙스라던가 말뽄새가 거슬림
결정적으로 내가 일하다 막히는 것 있으면 부서에 있는 전임자한테 물어보래, 지가 팀장이니까 하급자한테 알려줘야하는 거 아님?
아, 물론 잘하는 것도 있음. 단점만 써서 그렇지
기안이 지 맘에 안 들면 이것도 기안이라고 했냐는 뉘앙스라던가 말뽄새가 거슬림
결정적으로 내가 일하다 막히는 것 있으면 부서에 있는 전임자한테 물어보래, 지가 팀장이니까 하급자한테 알려줘야하는 거 아님?
아, 물론 잘하는 것도 있음. 단점만 써서 그렇지
교정이 기안 쓸일이 있음?
기안84 아님?
어딜 가나 있더라고. 그렇게 깝치다가 지가 알아야 될 것도 몰라서 하급자에게 묻는 애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