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하나밖에 없네..

경기남부 현직인데 사실 교정이직 생각하다가 그냥 타 국가직
지원하기로 함..

니들이 다 아는 모 학원강사랑 실강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내는데 간수직 이직 생각해서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까 정신차리라고 하시더라.. 28살이면 젊으니 더 좋은곳을 가지 스스로 지옥으로 가냐시면서..

그동안 글도 안쓰고 꾸준히 와서 게시판 봤는데

그냥 갈곳없고 딴직렬 갈 실력 안되는 애들이 온갖 미사여구 동원해서
간수질 지원하는거 합리화 + 교정직이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희망사항글 싸지르면서 독서실에서 킬킬대는걸로 밖에 안보임.

오늘부터 금욜까지 연가 붙였는데 걍 노량진가서 책이나 사와야지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