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면접 준비를 하면 좋은 건, 압박질문에 당황할 가능성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어서 그래. 꼬치꼬치 파고들 때 횡설수설하다가 떨고 나가리 되는것보다, 공부하면서 짬날때 '내가 왜 이걸 하고싶은가? 계기는? 이유는? 내 장점은? 관련 에피소드는?' 생각할수록 정리가 되고 동기부여도 돼. 아무데나 붙고 싶어서 교정직을 택한다 해도, 면접관에게는 '이놈 졸라 오고싶어하네. 준비 많이 된 애네' 이런 인상 주면 패스야. 잡지식이야 충분히 필기 붙고 외워도 되지만.
필기붙기도힘든데 미리면접준비를왜하냐?
미리 면접 준비를 하면 좋은 건, 압박질문에 당황할 가능성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어서 그래. 꼬치꼬치 파고들 때 횡설수설하다가 떨고 나가리 되는것보다, 공부하면서 짬날때 '내가 왜 이걸 하고싶은가? 계기는? 이유는? 내 장점은? 관련 에피소드는?' 생각할수록 정리가 되고 동기부여도 돼. 아무데나 붙고 싶어서 교정직을 택한다 해도, 면접관에게는 '이놈 졸라 오고싶어하네. 준비 많이 된 애네' 이런 인상 주면 패스야. 잡지식이야 충분히 필기 붙고 외워도 되지만.
좋은 말을 해줘도 삐딱하게 듣네 ㅎㅎ
쟤는 어차피 필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