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되니까 너도나도 연가써서 윤번박살남.
연가 12개는 의무사용이라 공장문을 닫더라도 연가12개는 다 쓰라는 마인드.
근데 병원도 있어서 윤번날 특별한일 없음 풀출근.
짬계장이 많아서 계장도 현장에서 같이뜀. 공사계호하고 외정문 정문 접견 목욕 다 들어감.
대신 교도 교사가 편함.
사무실은 인기가 없어서 자리나오면 재공고 재재공공 재재재공고 계속나옴. 사무실은 돈이 안되니까 야간지원하고싶어하는 직원이 많은듯.
솔로인 직원이 거의 없음. 소개팅은 공무원이 젤많고 그담이 간호사인데 소개팅시켜주고싶어도 솔로가 없어서 소개가 없는상황. 이미 대부분 결혼해서 미혼이 몇 없기때문이기도하다. 우리부에서는 나만 미혼임
연가 12개는 의무사용이라 공장문을 닫더라도 연가12개는 다 쓰라는 마인드.
근데 병원도 있어서 윤번날 특별한일 없음 풀출근.
짬계장이 많아서 계장도 현장에서 같이뜀. 공사계호하고 외정문 정문 접견 목욕 다 들어감.
대신 교도 교사가 편함.
사무실은 인기가 없어서 자리나오면 재공고 재재공공 재재재공고 계속나옴. 사무실은 돈이 안되니까 야간지원하고싶어하는 직원이 많은듯.
솔로인 직원이 거의 없음. 소개팅은 공무원이 젤많고 그담이 간호사인데 소개팅시켜주고싶어도 솔로가 없어서 소개가 없는상황. 이미 대부분 결혼해서 미혼이 몇 없기때문이기도하다. 우리부에서는 나만 미혼임
지역이 어딘데? 서울인가?
시크리트
솔로 혼자만 있다는걸 봐서는 청송은 절대 아니고, 대도시 구치소나 교도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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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내정자가 있을만한 꿀자리가 없음. 일은 다 편한데 팀장이 누군가에따라 천차만별
대도시구치소인데 레알 각자도생이다 진짜 개인주의임
좋네.. 대도시는 아닌데 우린 소개 그런거 잘 없던데 미혼 교도 ㅈㄴ많음ㅋㅋ
어딘지 알거같다
어딘지몰겟다.. 수용자 질 어떠냐 - dc App
안좋음
소마다 케바케인데 '시크리트' 이러면 어떡하냐... 현직이 때려맞춰도 호기심 이상 무슨 필요가 있는데. 어디 갈지 고민중인데 힌트없냐.
그냥 집근처가라. 교도소는 막상가면 큰차이없음.
솔로 없는 소도 있네 신기하다. 노총각 짬주임 득실거리는 게 일반적이지 않음??
그런곳은 시골아님? 누가봐도 이상한 사람빼놓곤 다들 결혼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