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되니까 너도나도 연가써서 윤번박살남.
연가 12개는 의무사용이라 공장문을 닫더라도 연가12개는 다 쓰라는 마인드.
근데 병원도 있어서 윤번날 특별한일 없음 풀출근.

짬계장이 많아서 계장도 현장에서 같이뜀.  공사계호하고 외정문 정문 접견 목욕 다 들어감.
대신 교도 교사가 편함.

사무실은 인기가 없어서 자리나오면 재공고 재재공공 재재재공고 계속나옴. 사무실은 돈이 안되니까 야간지원하고싶어하는 직원이 많은듯.

솔로인 직원이 거의 없음. 소개팅은 공무원이 젤많고 그담이 간호사인데 소개팅시켜주고싶어도 솔로가 없어서 소개가 없는상황. 이미 대부분 결혼해서 미혼이 몇 없기때문이기도하다. 우리부에서는 나만 미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