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가식 떨 필요도, 억지 웃음 지을 필요도 없고

고작 월 250에 하루 반나절을 꼬박, 퇴근해도 찜찜함

간섭 받는 것도 싫고, 시끄러운 전화/키보드/마우스 소리

무엇보다 하급자에게 시키기만 하는 무능한 상사들이 제일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