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땐 마인드부터가 글러먹은거 같다
걍 일반 동사무소 민원인 생각해봐라
그짝도 욕 쳐듣고 쳐맞는 거 다반사다
교도관 - 죄수라는 관점에서 담장 안을 바라보니까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생기는거야
걍 평범한 서비스직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왜 이 좁은 담장안에서 특권을 누리려고 하냐?
걍 일반 동사무소 민원인 생각해봐라
그짝도 욕 쳐듣고 쳐맞는 거 다반사다
교도관 - 죄수라는 관점에서 담장 안을 바라보니까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생기는거야
걍 평범한 서비스직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왜 이 좁은 담장안에서 특권을 누리려고 하냐?
쳐맞지는 않는데 욕 먹는 건 일상다반사 맞음
동사무소는 그냥 처맞나? 샷건 맞았다 아이가
뭔 동사무소에서 쳐맞아? 거기 cctv 쫙깔려있고 보는 눈도 ㅈㄴ 많아서 맞으면 바로 법적 조치 가능한데. 깜방이야 사각지대도 많고 인생막장들이라 앞뒤 안가리고 패는 거지 혼자 소설쓰고있네.
한해 동사무소 폭언 욕설 폭행 3만건 이상임 물론 저중에 때리는 새끼는 얼마 없겠지만 상식적으로 바깥이라고 인생 막장들 없겠냐? 오히려 아무 제한없고 제재수단도 없는 바깥이 더 무섭다
그런 일이 허다하니까 매뉴얼이 내려오지... 근데 일상다반사라고 해서 당연한 일은 아니잖아. 안타깝고 개선해야 하는 거지.
동사무소 맞는다고 ? 설령그렇다해도 교도소안에서도 직원이 맞아야되냐??? 참나 현직맞냐? 니가맞아도 그렇게 쉽게쉽게할거임? 맞아서 상처나는거보다 앞으로 20 30년근무해야되는데 제대로 근무할수있겠냐???? 하 진짜 화난다
넌 어딜가든 개처럼 쳐맞고 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