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딱히 가고싶은곳도 없고,

소급기여금이나 벌자고 알바하고, 교육전에 동남아 3박5일로 다녀올려한다고 친구들에게 말하니...

빚을 내서라도 입직하면 절대못가는 통상 10일? 소요되는 (유럽, 미국 등) 곳을 다녀오라고 조언합니다..

솔직히 빚내서 여행가는건, 잘못되었다기보다는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것 같고..

근데.. 계속 듣다보니 그런가 싶어서.. 미친듯이 가고싶지도 않은 곳을 입직하면 못갈수도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인터파크 항공권 알아보고..ㅋㅋㅋ

어찌할까요 교갤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