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 많이들 언급하시는데

물류 노가다 운전밥 먹는 사람들은 대놓고 천민취급당하니
교정 합격하면 진짜 평생 절하며 살 자신있음..

수용자들 인권때문에 갑이 아니라고들 하시는데
택배하다보면 몸 골병드는것도 있지만
말도 안되는걸로 컴플레인걸면 머리 조아리고 죄송합니다 고객님
해야되니까 현타도 많이옵니다만..

암튼 교정직이 이제 빡대가리는 절대 못붙는 수준의 시험이 된건가요?
택배 관두면 공장 배달밖에 할 게 없는데
영어 못하면 3년해도 답이 없나요?

모은돈 몇천 까먹으면서 공부해야돼서 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