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뭔가요?단순 야간 근무때문인가요?아니면 여러가지 수형자.인식.직장문화 등등 다 합쳐서 그러시는건가요?야근은 저도 공장 다닐때 많이 경험해봐서 익숙한데다른 것들이 있다면 어떤게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직장문화도 나쁘지않고 야근도 할만하고 한데 막연하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음... 아 내가 40 50살 먹어도 결국 여기서 야간사동 주간사동 하겠구나 하는 생각하면 뭔가 턱 막혀서 이직생각함 솔직히 당장은 나쁘지 않아 일도 쉽고
와 나랑 똑같음 생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