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젊은 축에 속해서 야간도 체력이 버티긴 하는데 나중에 나이먹고 계속하면 진짜 힘들거 같다 평생 교도소 구치소 근무할거 생각하면 ㅈㄴ 답답하고 막연하기도 하고 그래서 불쑥불쑥 이직 생각 드는데 지방직 업무분장, 민원인 생각하면 그것도 ㅈ같고.. 국가직 타직렬은 또 장돌뱅이고 고민이 많다
현직 맞네 ㅋㅋ 보통 이직 고민하는 애들 보면 너랑 비슷한 생각하는 경우 많음
나이먹으면 사동일근이나 공장일근으로 거의 다나가는데 야근 걱정은 너무 하지마라 정 안 되면 출정, 운동,전화,사무직 등으로 빠져도 되고
우리소 주임들은 야근못해서 안달인데ㅋㅋ 당무땐 공장교대돌고 야근땐 외정문가서 불끄고 영화보다 자는데 이런 직장이 있나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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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아님.
진짜 현직은 야근 못할거 같으면 일근으로 빠질 생각을 먼저 한다. 그리고 진짜 야근 적성에 안 맞아서 못하겠다고 하소연하면 우선적으로 일근으로 꽂아준다. 애초에 야근부가 인기가 더 좋다. 소내 사정을 모르니깐 이런 글 쓰는 거고, 고로 얘는 현직이 아냐.
뭐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