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주임 : 누구누구씨... 책을 놓지마.. 7급 쳐봐.. 9급이랑은 다른 길이야... 아니면 지방직을 치던지 공부는 기회 있으면 계속 해.. 라고 걱정해줌나쁜주임 : 야 먹고살만하잖아 ㅋㅋ 나쁘지않은 직업이야~ 라며 눌러앉히려고 함
ㅋㅋㅋㅋㅋ어딜가나 똑같구나
그 좋은 주임님은 그럼 나쁜 선배에게 속은거? 멍청해서 그냥있었거나? 입직해서 어 괜찮은데 생각한 신입은 아직 뭘 모르거나 노예근성?
교정이 괜찮으면 7급치라고... 아니면 지방직을 치던지 하라는거지
근데 어울리기는 위에선 나쁜 주임이 나음. 물론 좋은 주임도 나쁘진 않지만 축구하고 술마시며 편하게 지내기엔 나쁜주임이 나음
7급은 업무의 무게감 책임감부터가 9급이랑은 전혀 다름
ㅋㅋ
그 주임은 지방직 출신이냐? 지방직이 나을지 어떨지 어케암
원래 쓴소리 해주는 사람들이 더 도움되는 사람들이지
평소에 사동규정 스무스하게 가는 주임계장님들 사고 터졌을때 회피하는 경우 많다. 평소에 깐깐한 분들이 사고 터지면 잘도와줌
팩트 : 잘묶어주는 주임이 좋은주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