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받아들이는 입장이 다르다


강요할 필요없다.


교뿅이든 교까든 서로 자기 주장만 맞다고 주장하고 강요하는 분위기네; 전국 소 50여개가 넘고 모두 문화가 다르다. 보안과 야근 1~4부도 부마다 근무일지 쓰는 스타일까지 다른데.. 하물며 부 문화가 안다르겠나? 


흔히 말하는 짬주임 짬계장과 다를게 없는 애들임. 미래 짬주임 짬계장 후보들이다.


교정직은 특히 특수한 상황의 보안시설에서 근무하는 곳이라  다른 사기업 또는 일행과는 다르다는걸 염두에 두고 와야지.


사회적 인식? 이건 본인이 스스로 교정직에 있기 싫으니 생각하는거 아니냐?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인식 안좋게 말하는 사람들 못봤다.


인터넷 특히 여기나 공시생카페나 직렬 서열 나누고 컷컷 거리지 현직들은 그런거 관심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