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여기 아니면 하소연 할 곳이 없다
친구들이 하소연 들어주는 것도 한두번이더라 ㅋㅋㅋ
처음엔 걱정해주는 척 하더니 언제부턴간
공무원이 엄살부린다느니,
힘들면 때려치라느니,
다 네 선택 아니냐느니..
지 딴엔 팩폭이라면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함
막말로 내가 이 나이 쳐먹고 여기 아니면 갈 곳 없는 상황인데 이런 얘기 들으니까 마음만 울컥하더라
가족들한테는 뭐 당연히 이야기 못하고..
같은 직장 사람들한테도 말 못함. 일단 이 사람들은 교도소 얘기하면 싫어함. 게다가 남초직장이라서 하소연 이런 건 진짜
자살행위임 ㅋㅋ 오히려 좀 모자란 척하고 지내는게 나을 정도임.
이러다보니 결국 기웃거리는 곳이 여기 교갤임
아 공갤은 왜 안 가느냐?? 공갤에서 바로 교정 검색해보고 어떤 반응인지 보면 앎.
힘들면 때려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