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교갤눈팅하는데 별 관심이 없는것같아서말야

태백이 그나마 시내는 존재한다는거 빼면 지형이랑 접근성은 청송 싸다구 후려발길 수준일텐데

갠적으로 지역사회가 공무원들 격오지로 납치해서 피빨겠다는 모양새 아주 좋지않은것같다
죽으려면 자기네들이나 죽을것이지
젊은 신규들 어쩌라고 이딴데다 짓게됏나몰라

아무튼 다 알면서 말 안하거나 모르는것같아서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