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신규의 메카인데...

24시간 사우나, 세븐일레븐 들어섰어도

아직 헤어컷은 '걍 니멋대로 잘라주세요' 인가요. '헤어컷이 웬말이냐 이발소지' 이런가요.

놀리는게 아니라 진지합니다. 길 수도 밀 수도 없으니까요.

머리하러 밖으로 나가야 되는건가요.

볼 사람이 없다 해도... 헤어컷 상태 볼 때마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는 건 가슴아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