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로 대충 정리해준다. 청주처럼 대도시+꿀소는 예외고 대부분 편한 교도소는 시골 or 소도시에 빡센 구치소는 수도권같이 대도시에 위치한다.
결혼했거나 결혼은 포기했다, 나이가 많다, 내 집마련의 꿈이 있다, 차가 있다, 연고지에 미련이 없다 등 --> 편한소
결혼 안 했고 할 마음이 있다, 젊다(20 30대)
--> 무조건 연고지 가라. 연고지에 티오 없으면 무조건 수도권 같은 대도시로 가라.
진짜 젊은 사람이 애인도 없고 결혼도 안 했는데 일 편하다고 장흥 강릉 청송직훈 등 가족도 친구도 인맥도 없는 시골에 있는 교도소 가면 무조건 후회한다.
진심이 느껴지네 ㅋㅋㅋㅋㅋ
결론은 수도권 ㄱ
교붕이들은 청송이 답이노
참고할만해서 추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