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환경이든 뭐든 무조건 쏘쏘라서 조용한거임, 아님 고려대상에 두는 사람이 엄서서 존재감 제로?


육지인들은 비행기값 + 바가지 = 망삘?


막연한 환상으로는 '깡촌을 가느니 경치좋은 남쪽나라로 간다!'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