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구치소 ㅋㅋㅋㅋㅋ

최근 사건 2연타 나기 전에도 가보면 뭔가 병신같은 느낌임 소 분위기 자체가 걍 답답하고 정문에서 부터 좀  아마 성동구 고인물들 그대로 가서 그런 것 같음

시설은 삐까 한데 직원 상태 안 좋음

정문에서 주임새끼 하나 뭐 물어봤더니 시비 트더라. 아직 우리 차량 출차전이라 걍 참음.

최고 분위기 좋은 소 청송

걍 청송 어디가든지 분위기 좋다. 또 휴게실 엄청 좋다. 그냥 청송 자체라 주변에 뭐 할 거 없어서 아쉬운 말 하지 교도들끼리 팀플레이 좋고 질서 잘 잡힌 느낌.

공주는 겉보기에 여유롭고 여기 꿀소네 느낌 딱 옴.

또 신입 잘 받는 소는 화성직훈 여기는 공장형 시스템
수원구도 나름 잘 받고 체계 잡혀있음 허름하지만.
기타 안 적힌 다른 소들은 다 무난하다. 다 가본 건 아니고 20개정도 가본 듯
동부는 왜 그따구인지 모르겠음
갈 때마다 기분 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