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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2차 현직이다 동기 중 이직한 애들 대부분
집근처 배명 못 받았거나 타직렬 충분히 갈 컷되는애들이다
내가 알만한동기 30명중 3명 이직했네 두명 지방 날아가서 집근처 지방직갔고 한명은 도저히 야근못하겠다고 갔다
우리 소 나름 헬소라 불리는데 대부분 만족중이다 일도 쉽고 사람들도 좋다
충청권 헬소라 하는 두군데중 하나니 찾아봐라 관검세니 교순소니 합격하면 아무 의미없다 뭐 공시생 평생할래?
뭔 검찰이 어쩌구저쩌구냐 이미 현직인데 언제까지 그딴 얘기하고 살래? 평생 공단기나 들어가고 공갤이나 할래?  현직되면 다 까먹고 공시생마인드 없어진다 내 먹고살기 바쁘고 취미생활즐기기바쁘다

하여튼 나도 얼마안되어서 아직도 많이 배우는데 여기는 공시생이 현직들보다 더 잘아는게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