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대하는 태도랑 다른부장님한테 대하는 태도랑 너무 다른 수용자 보거나

나한테는 거리낌없이하던 행동을 다른 부장님앞에선 눈치보고 안하거나 조심하거나 하고

어떤놈은 눈마주치니깐 끝까지 고개돌리면서 까지 야리고

내가 강하게 나가지 않았던 게으름 탓일까 조금 더 미움받을 용기가 부족했던 탓일까 조금 더 자존심을 세웠어야했나 마음이 너무 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