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여자를 죽였든 어린애를 따먹었든 간에 교도관이 뭐 정의의 수호자냐 시발 귀찮게만 안하고 말만 잘 들으면 됨. 그새끼들이 구매 떡갈비에 라면 처먹고 온돌방에서 장기를 두든원피스를 읽든말든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