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겠지뭐
1.유부남은 자식교육
2.미혼남은 도시생활
지방에서 교위까지 근속달고 애들 중딩되면 지방에선 답없다고
하더라고. 어떻게든 서울쪽 와서 자녀교육시키고 본인도서울 내 출퇴근 하고싶어 하시더라
남부교는 못가니..서울구보단 그래도 깨끗한 동부가고싶고..
참고로 동부에서 남부구 고충 계속 쓰는데도 못간다.
병원이 없어도 윤번 못쉬는데 입원이 더 늘었다
다음주 윤번 꼭 쉬어야 하는데.. 결국 연가로 때려박아야할듯..
참고로 난 2인관사 쓰는데 명일동 아파트 계약해서 나간다.
신규는 관사 못받아.
2인관사는 복지과가서 신청하고 대기타면 운좋으면 1년 훨씬전,
운나쁘면 1년 걸려도 안나옴.
미리가서 방 구해놓으시길
1.유부남은 자식교육
2.미혼남은 도시생활
지방에서 교위까지 근속달고 애들 중딩되면 지방에선 답없다고
하더라고. 어떻게든 서울쪽 와서 자녀교육시키고 본인도서울 내 출퇴근 하고싶어 하시더라
남부교는 못가니..서울구보단 그래도 깨끗한 동부가고싶고..
참고로 동부에서 남부구 고충 계속 쓰는데도 못간다.
병원이 없어도 윤번 못쉬는데 입원이 더 늘었다
다음주 윤번 꼭 쉬어야 하는데.. 결국 연가로 때려박아야할듯..
참고로 난 2인관사 쓰는데 명일동 아파트 계약해서 나간다.
신규는 관사 못받아.
2인관사는 복지과가서 신청하고 대기타면 운좋으면 1년 훨씬전,
운나쁘면 1년 걸려도 안나옴.
미리가서 방 구해놓으시길
결혼은해도 애는 안낳고살아야지
골드러시처럼 서울로 가는거죠. 어찌 될지 모르지만 희망을 갖고.
아는 교도 오피스텔 1000-68에 관리비 10씩 주고 사는데 5개월 넘게 돈 못모으고 있다더라. 돈좀 있는 집이면 노상관인데 없으면 그냥 원룸가라. 500-35,40짜리 문정역 건너편에 많다
여튼 현실적인 이야기 해주셔서 추 드립니다.
요즘 같아선 서울구가 더 편하다고 그쪽에서 온 직원들이 말하더라. 글쎄. 서울에 있는 것 제외하고는 장점이 없다. 그리고 동부에서 다른 소 고충을 안쓰는게 아니라 잘 안보내준다...
그게 젤 큰 장점이에요 청송에서 동부보내준다면 올 사람들 많음
장점이 그것뿐이라고요.. 크고 작은 장점 여러개중에 서울에 있는게 조아요!가 아니라 유일한. 근처 서울구 가는게 더 현명함요
그것뿐인 장점이 다른 모든 것을 압도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그냥 두세요.
입원 몇명?
연가도 통제한다는게 ㄹㅇ?
윤번깨졌다고 징징징징 일 얼마하지도않은 신규들이 이러는거 진짜 같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