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건 아닌데, 업무의 시작과 끝이 TRS니까..
운동근무도 운동 시작합니다 / 운동 끝났습니다 TRS로 끝나고,
이송이나 외진도 정문 나갑니다 / 환소했습니다로 끝나고.
그거 만지는게 어려운건 아니지만, 스마트폰이랑은 다른 터치감과 음성 딜레이 같은게 있으니까
미리 익숙해질겸 연수원에서 자주 만지고 왔으면 좋겠어.
솔직히 신규오면 전체망으로 할 거랑 단독으로 보고할 거 헷갈려 하는거 개재밌음
사실 별건 아닌데, 업무의 시작과 끝이 TRS니까..
운동근무도 운동 시작합니다 / 운동 끝났습니다 TRS로 끝나고,
이송이나 외진도 정문 나갑니다 / 환소했습니다로 끝나고.
그거 만지는게 어려운건 아니지만, 스마트폰이랑은 다른 터치감과 음성 딜레이 같은게 있으니까
미리 익숙해질겸 연수원에서 자주 만지고 왔으면 좋겠어.
솔직히 신규오면 전체망으로 할 거랑 단독으로 보고할 거 헷갈려 하는거 개재밌음
교도소는 짬주임들도 잘 못쓰던데 ㅋㅋ 전체망으로 누구누구 교대 빨리와 거리는거 가끔 들림 ㅋㅋ
귀찮아서 그런거아님? 설마 그거찾아서 누르는거모를까
의외로 나이 많은 분들 잘 못 쓰시더라 딱 누르고 이야기하는거랑 라디오정도만 알지 ㅋㅋ 망 바꾸는것도 물어보시는 분도 계셨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