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건 아닌데, 업무의 시작과 끝이 TRS니까..


운동근무도 운동 시작합니다 / 운동 끝났습니다 TRS로 끝나고,


이송이나 외진도 정문 나갑니다 / 환소했습니다로 끝나고.



그거 만지는게 어려운건 아니지만, 스마트폰이랑은 다른 터치감과 음성 딜레이 같은게 있으니까


미리 익숙해질겸 연수원에서 자주 만지고 왔으면 좋겠어.




솔직히 신규오면 전체망으로 할 거랑 단독으로 보고할 거 헷갈려 하는거 개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