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갓 지난 청송 교도입니다.



1.일은 확실히 편함. (고충으로 타소간 선배들 보면 다 힘들다고 하네요)

2.윤번은 잘 지켜집니다. 타소에 간 동기들, 선배들 얘기 들어보면 청송은 윤번 잘 지켜지는 편 맞음. 저도 역시 2년째인데 억지로 끌려나온건 3번이었나 그정도에요.

3.청송에 있다는 것 때문에 위 장점 2가지가 씹똥타취로 떡락하긴 하는데, 방에서 게임하고 책읽고 가끔 직원들이랑 진보에서 레트로감성으로 한잔하고 그러다 보면 시간 잘 갑디다~ ㅋㅋㅋ



물론 빨리 고향가고 싶은데, 어쩔 수 없으니 여기 생활도 즐기려고 노력해야죠~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린것이라 생각합시다~ 좋게좋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