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갓 지난 청송 교도입니다.
1.일은 확실히 편함. (고충으로 타소간 선배들 보면 다 힘들다고 하네요)
2.윤번은 잘 지켜집니다. 타소에 간 동기들, 선배들 얘기 들어보면 청송은 윤번 잘 지켜지는 편 맞음. 저도 역시 2년째인데 억지로 끌려나온건 3번이었나 그정도에요.
3.청송에 있다는 것 때문에 위 장점 2가지가 씹똥타취로 떡락하긴 하는데, 방에서 게임하고 책읽고 가끔 직원들이랑 진보에서 레트로감성으로 한잔하고 그러다 보면 시간 잘 갑디다~ ㅋㅋㅋ
물론 빨리 고향가고 싶은데, 어쩔 수 없으니 여기 생활도 즐기려고 노력해야죠~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린것이라 생각합시다~ 좋게좋게~
잘 계신 것 같아 좋네요.
서울이 집인 분에게 일은 편하니 거기있을래 아님 헬동부 올래 하니 당연히 동부지 그러더라는 ㅋㅋ
아무리 일이 편해도 거기 5년 이상있으면 우을증 걸려요
당연히 고향으로 가야죠 ㅋㅋ 사람은 고향에서 살아야죠.
이새끼 누군지 알겠다ㅋㅋ 평소에 좀 좆같이 한다 싶더니 교갤 쳐하고 있었구마 ㅋㅋㅋㅋㅋ
가만히좀있어라
나도 누군지 알겠음 ㅋ - dc App
1교인가보네 우리교는 안지켜진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