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열받은 현장 교정직들 그때그때 감정쏟으라고 놔둔거같아. 어차피 보지도않고 반영되지도 않는거, 농축시켜서 터트리느니 그때그때 찍사고 말아라 식의 의도같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