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인간들 기본 습성
: 으스대는거 좋아함, 지들이 아는게 정답, 내 방식만이 옳은 방식, 난 '근무 잘 하는' 사람, 후배=나보다 못한 놈, 나이 어린 직원=나보다 못한 놈, 인생의 관심사=징역살이뿐, 사고터지면 후임들 담그고 본인은 빤쓰런하느라 바쁨, 앞에선 허허하며 뒤에선 싸가지 없다고 뒷담화, 언제든 뒤통수칠 궁리뿐
+계급부심,짬부심+꼰대질
: 으스대는거 좋아함, 지들이 아는게 정답, 내 방식만이 옳은 방식, 난 '근무 잘 하는' 사람, 후배=나보다 못한 놈, 나이 어린 직원=나보다 못한 놈, 인생의 관심사=징역살이뿐, 사고터지면 후임들 담그고 본인은 빤쓰런하느라 바쁨, 앞에선 허허하며 뒤에선 싸가지 없다고 뒷담화, 언제든 뒤통수칠 궁리뿐
+계급부심,짬부심+꼰대질
그런거는 인간들 모인 집단이면 다 똑같다. 어느 회사가 그런거 없겠냐. 여기가 그런놈들 비율이 높기 하다만ㅠ
그렇긴한데, 사회기준으로 보면 별 개병신같은 거 가지고도 군기잡고 지랄하니 우스워보여서
ㅇㄱㄹㅇ
너의 20년후 모습
그러기싫어서 이직준비고민중
조선의 모든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이네
어딜가나 똑같지. 판검의도 지들끼리는 저럴듯
있잖아 어디서나 있는 일이라고 하면 좀 꼰대같으니까 일단 제끼고, 그런 좍같은 윗사람이 너에게 어디까지 피해를 줄 수 있어? 속으로 욕하면서 씹고 마이웨이 가능하면 나름 괜찮은거. 회사에 피해 자신에게 피해 그딴거 상관없이 관두게 하려고 별의별짓을 다 하는 곳들도 많거든.
어디까지 피해주냐고? 담당자가 관구계장에게 처리해달라고 할때는 안해주다가 수용자가 민원, 고소, 고발 하면 조사받을때 김담당! 왜그래? 김담당이 나한테 언제 그런 말을 했어? ㅇㅈㄹ하면서 담구는거임 난 참고로 글쓴이가 아님 글쓴이를 대표해서 쓴글은 아님을 밝힘
관구계장 뿐아니라 상급자에게 처리해달라고하면 귀찮아진다 싶으면 묻어버리는 습관이 있음
교도소 사회에 안어울리면 어찌되냐고? 배치 시궁창 윤번 순번 늘 앞번호 출장안보냄 사동근무시 관구에서 쌩깜 타부서 나가기힘듦
211.227 선배님 어울린다는 게 인사 잘 하고 적당히 대화할 줄 알고 혹시 회식 있으면 가능한 참석은 해 주고... 그 이상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그냥 존나 넙죽 기어야됨 듣기싫은 얘기 ㅈㄴ쏟을텐데 거기에 그건좀아닌거같습니다라든가 표정관리안되면 바로 찍히는거지
지가 잘 못한 걸 오리발 남탓 + 하급자 바보취급 대충 이런 패시브 스킬로 이해하면 되겠네. 그래서 실질적인 타격은 징계 왕따 뒷담화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