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을 얼마동안 하다보니 하급자(신입)에 대해서 트집잡는 게 이것저것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 들어오니까 생색이 더할지도요.


일은 일단 모르니까 흡수할 건 하고 잊어도 되는 건 잊어보자 그런 마인드로 할 생각인데,


출퇴근 시에도 이런저런 지적이 많을지 궁금해졌습니다.


혹시 이런 선배님들 계십니까.


'난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래도 직장이니까 얌전하게 옷 입고 출근했는데 어느날 별의별 지적사항이 꽃히고 뒷담화가 흘러들어왔다. 그래서 눈에 안띄게 아무거나 입는데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