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정직한다는 새끼가 행사를 하고 와? 시벌놈이? 하면서 아니꼽게 보는 면접관이 있을 수도 있고


2. 그냥 사회초년생으로 봐서, 행사하고 왔다고 하니까 행사수준에 맞춰서 수준 낮춰주는 면접관이 있을 수도 있고


3. 아무 생각없이 그냥 교형 행사 똑같이 대우하는 면접관이 있을 수도 있고.



연수원에서 면접이야기 잠간 나눴는데


누구는 1번 면접관 걸려서 면접관이 '아니.. 교정직 지원하면서 교형을 안했어요? 허허..' 해서 떨어질 줄 알았다고 했고


누구는 행사했다고 하니까 '아 그럼 교형 잘 모를테니 직무 문제 쉬운 걸로 내겠습니다.' 하면서 봐줬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그런거 안물어봤다고 함.



같은 차수인데도 이렇게 갈리니까 그냥 자기 운이 좋길 바래야함.




뭐 교형했으면 저런거 신경안써도 되니까 편하긴 하겠네.


근데 교형했다고 하니까 직무문제 존나 내서 정신 빼놓게 했다는 사람도 있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