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할 때는 진짜 할 만하고 돈 벌만 한데
왜 미래 생각하면 깝깝하냐
퇴근하고 집 오면
후 그래도 이직해야지..
하면서 공부하려고 의자에 앉는데
씹현타 오진다 디지고 싶음
아직도 내가 이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