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할 때는 진짜 할 만하고 돈 벌만 한데왜 미래 생각하면 깝깝하냐퇴근하고 집 오면후 그래도 이직해야지..하면서 공부하려고 의자에 앉는데씹현타 오진다 디지고 싶음아직도 내가 이런다니
ㅂㅅ아 니가 적어놧네 '할만하니까'
여기는 지금은 할만한데 미래가 걱정되지? 다른데는 지금도 좃같은데 미래도 걱정된다 배부른소리하지말고 워라밸즐겨
나랑동긴가 솔직히 타직렬 가는건 이해가안됨 전문직같이 좀더발전적인곳가 하다못해7급이라도. 타직렬가봐야 어차피 말단인건똑같음 좋아지는건 주변시선쪼금 어차피 9급가면 비슷해.
비슷한게아니고 빛좋은 개살구 더 힘들어진다 교정이 9급중에는 워라밸 최상이야 스트레스받을일없고
ㅋㅋㅋㅋ나랑 진짜 똑같네 편한데 이직공부시작해야지.. 이럼 ㅋㅋ
스스로 '감정'이라는 걸 느끼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그걸 좀 명쾌하게 정리해보고 곱씹어보는게 낫지 않겠음?
이래서 교정직은 주야비휴 해주면 안 된다. 지금도 직장 생활이 너무 편해서 공부니 이직이니 딴소리하고 있는데 완전 4부제 해주면 그건 무슨 한량이나 백수도 아니고... 아예 신선놀음 하겠다고??
이게 일이 편해서 그런지 힘들고 맘에 안맞아서 그런건지 어떻게 알아? 아재요 어디 짬계장쯤 됩니까?
현직맞냐? ㄷㄷ 공시생이면 공부나해라 쓸데없이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부모자산없으면 이직한다할지라도 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