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합격할 자신 있는데 곧통 270이고 지금 보니 책도 다 쉬워보임
노베이스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쉬워진 케이스...대신 장수했음
선택 조져서 일케 됐는데 (사실 나 보호임) 검찰직 합격할 자신 1000%면 관둬도 될까?
자꾸 검찰직 검사 따까리다 존심 상한다 해서 관두기가 망설여짐
근데 지금 있는 곳도 범죄자 따까리는 맞음
책 보거나 학원 할인 소식 듣거나 스터디 카페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이거 어째야 되냐
공부하는 게 걱정되는 게 아니라 옮겼는데 또 거지 같으면 얼마나 상심이 클까 싶어서 그게 걱정이야...
ㅋㅋㅋㅋ 자신감으로는 누구나 다 행시 합격이지 맘대로 해라 ㅋㅋㅋ
합격할자신이 있다고 옮기는게 아니라 합격하면 옮기면 되는거지ㅋㅋ
검찰은 곰사따까리 가 문제가 아녀 검사따까리도 아무나못해.. 느린승진과 살인적인 업무강도가 문제여
느린 승진이야 뭐 여기도 마찬가지인데 업무강도가 그렇게 살인적?이냐? 그리고 따까리도 검사 따까리가 나은 거 같다.
여기랑 비교가된다고 보냐? 여긴 도둑놈 따까리에 짬주임들 계장들 따까리 아니냐?
원글이인데 난 보호임...근데 진짜 소년범죄자샛끼들 수발드는 게 주된 일임...돌아버리겠음 다 감방 쳐 넣어야 함 그걸 얼르고 달래는데 진짜 빡쳐서 욕하고 한대 날리고 싶은 거 참는 게 일상임
학원할인소식, 스터디카페 보고 가슴 뛸정도면 다시 공부해야지, 나이 더 먹어서 후회할걸
오 고맙다 내 자신의 마음이 객관적으로 판단이 안 됐었음 글고 꼭 붙어서 기존 일하던 곳에 일부러 합격소식 흘리고 싶음ㅋㅋ
검찰직 말고 노병우 정도는 가야지'
관검>노병우
ㅇㅇ 그게 답이다
이원조직을 왜가는지 이해불가 박탈감 느끼려면 많이가라
인싸면 검찰이 낫고 아싸면 교정이 나음
가는건 자유 근데 검찰에 많은걸 바라지마 무슨 대단한 일 하는줄알어ㅋㅋ 검사가 권한은 다가지고 있는데 - dc App
지금 있는데보다 좋아보이고 가면 인생이 원하는대로 풀릴거같다는데 어떻게 말리누...
검찰현직이다. 다니면서 공부해서 붙어라. 절대 때려치곤 하지마. 인생이란 어떻게 될 지 모르는거니까. 붙으면 재밌게 다닐만 한 곳이다.